PSP 아날로그 스틱 수리 완료. └콘솔게임…☆

후.. 힘든 하루 였습니다..

지금은 물론 집!

오늘도 어김없이 무더운 날씨 속에.. 전 외근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도중 내방에 있는 PSP 센터에서 아날로그 스틱을 수리하고 왔구요..

(한동안 고생을 좀 했죠..)

수리비는 아날로그 스틱 수리인데.. 21,000 원이나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 1년 지난걸로 알고 있고.뭐 시간도 없어서 그냥 결제는 하고 왔..;)

내방역 5번 출구에서 언덕쪽으로 쭉 올라가면 코너에 있는 건물의 2층입니다..

대충 넉넉하게 10여분 걸으면 된다고 생각하시길..

갔더니 접수에 5분 수리에 20분이라고 말하던데.. 실질적으로 소요된 총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입니다..

그덕에 고객사와의 미팅이 조금 늦어지기도.. -_ㅠ

실내에는 한참 된 4월 플레이스테이션 책자.. 와.. 7월 게이머즈 책자가 있더군요..

안본지 한참 되었는데 심심해서 몇장 넘기다 말았습니다..

그리고 PS2가 두대 설치가 되어있었습니다만.. 취향도 아닌 게임이 돌아가고 있어서 패스..

와이드 TV에서는 PS3용 메탈기어 솔리드의 오프닝 영상이 흘러나오고 있더군요..

(괜찮아보이던데.. PS3는 비싸서..)

뭐 아날로그 스틱이 괜찮아지니 참 좋군요.. 후후.. 이제 아날로그 돌리면서 중간에 멈추는 일은 없기를..

덧글

  • 0239 2007/07/27 00:23 # 답글

    전 요즘 철권이 재밌어집니다.. 'ㅅ' 철권5 DR 하나 지를듯-ㅅ-
  • 아리 2007/07/27 00:45 # 답글

    0239// 흠흠;; 현재 나온게 철권 5 였나요;; 전왜 4로 알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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