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9일
난감한 음악문답.!!
우리의 콺군의 얼음집에서 가져왔습니다.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집 컴터. 현재 2.4기가. -음악문답 갑니다~☆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Epik High - Love Love Love
밤열두시 술취해 지친 목소리.
새벽두시 차갑게 꺼진 전화기.
아무도 내맘을 모르죠.
혼자 궁상 떤다..? 외롭다? 왕따다..?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Cats - Baby Cat
가슴이 시키는 너만의 것. 이제 그걸로 나를 채워줘.
에너지좀.. 채워줘.. +_+ 그럼 성공.. 하는거야?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베이비복스 리브 - Shee
아슬아슬한 옷을 입은 날보며..
말보다 니 눈빛으로 말해. 너의 손끝을 원해..
흠.. ㅂㅌ로 보는건가.. =_=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이기찬 - 세사람
너는 모르지.. 너는 모르지..
나도 모르자나!!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Tei - 눈물에 잠기다
눈물에 축축히 젖은 손을 만지다 한없이 그 사람 원망만..
원망하는 인생.. ㅇ ㅏ.. 왤케 우울해 =_=;
6. 당신의 학교인생은?
BMK - 하루살이
하루 버티는게 힘든 삶을 살았구나.. -_ㅠ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길건 - 흔들어봐
이밤이 지나가면 나도 너 따윈 잊겠어
니가 절실한 사랑 만나면 꼭 깨지라 빌거야
커플지옥 솔로천국을 만들자... ㄷㄷ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별 - 미워도 좋아
미움받는게 매력인건가..?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F.T Island - 사랑앓이
난 너로인해 그 죄로 인해 눈물로 앓고 있다고
늘 나에게만 늘 모진 사랑 나혼자 앓고 있다고
... 하루종일 앓다 보내네..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이승철 - 시계
난 잠이 안와요..
조용한 내 방구석 작은 시계소리도..
하루종일 집에서 보내겠군 -_- 젠장..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서지영 - 나에게 사랑은
나에게 사랑은 뛰는 가슴을 주고
또 나에게 사랑은 내게 웃음을 주고
또 나에게 사랑은 좋은 추억을 주고.
사랑하며 살아가시는 감수성이 풍부하신 우리 부모님..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Day Light - 머리를 자르고
어렵게 기른 머리카락을 왜 자르냐며 또 한번 물어요
그래도 잘라주세요 제발..
충동적인 삭발?! 감정파
13. 당신의 삶은 현재..?
오종혁 - 사랑이 그래요
아니요 많이고민했어요. 아니요 이제 사랑안해요.
사랑좀 해보자!! 응?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Tei - 울지 말아요
나 할말 있어. 미안해.. 정말.. 미안해.. 미안해..
울지 말아요. 그대 마음 알아요.
울지마 다들 ㅠ_ㅠ 흑흑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Kara - 맘에 들면(If U Wanna)
솔직하게 당당하게 아찔하게 두근거리게
맘에들면 맘에 든다 말해 어서 빨리~
솔직하고 당당하고 아찔하고 두근거리게..?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Evan -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표정없이 살다 마음없이 살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술을마셔본다 너에취해본다
... 탈수증상에.. 한숨만늘고.. 외로운데 포커페이스에.. 애주가..?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천상지희 The Grace - 한번 더, OK?
한번만 저 흔들림 속 나를 던져.
다행스럽게 먼저 다가와 그렇다면 나 역시 널 향한 독침
좀더 다가올수록 난 대담해 한번 더, OK?
응 ... OK!!! 근데.. 뭘?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렉시 - 하늘위로
지금 난 Crazy 그리운 Baby
L E X Y 모두 다 미친듯이 뛰자
하늘위로 oh oh oh
기분좋아 오늘 밤 미칫듯이 뛰자
구름위로 oh oh oh
미친놈 취급받을꺼 같은데..?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지은 - 어제와 다른 오늘
내가 아니여도 이젠 행복한가요. 내가 아니여서 다시 웃게 됐나요?
아직도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너무 많은데...
헤어질 사람도 ... 털썩 OTL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황보 - 눈물도 미안해서
하루종일 그대만 보네요. 아주 사소한 일도.
내가 한적 없는지 모든게 낯설죠.
그 풀린 신발 되묶어 준 일도
또 놓고온 물건을 다시가 챙기는 일도...
멍하니 지나가는 사람 보기..
21. 아이가 생길까요?
윤미래 - 금은행복
이거.. 외국인하고 결혼할 운명인거야.. ? =_=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박효신 - 미워하자
그댈 미워하자. 그래서 멀어지자. 우리 그때는 보내주자.
조금만 더 막혔던 기억들도. 조금은 느껴야지.
준비됐다면 갈께. 말안해도 그땐 다 알아.
니 어색한 거짓말 그거 안해도 돼 괜찮아.
미워하자..!!! (근데 누굴..?)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Kara - Break it
한번에 널 멋지게 차버릴꺼야.
우린 이미 끝났다고..
이토록 아프게 한 널 되돌려 줄 수 있게 널
두번 다시 볼 수 없게 주저 없이 날려
한번에 널 멋지게 차버릴꺼야
.. 차이는.. 놈..?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윤건 - 설마
발라드..
설마 내가 춤을 출까??
25. 당신의 테마송은?
별 - 미워도 좋아
미운데도 좋아하는.. 그런 "연약한"..?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서문탁 - 가거라 사랑아
이젠 끝난거라고 철 없는 투정 다 소용 없다고..
깨지고 뒷북치네.. -_-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The Cross -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나 지워봐도 넌 나의 전부니까
잊고 싶어도 잊고 싶어도 너와 다른가봐
나는 널 떠날 수 없나봐
ㅋ ㅑ.. 순정파 아리님 <- 후훗
# by | 2007/08/09 14:42 | └아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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