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8일
최근 근황.
1. 신형 psp의 지름신이 현재 강림중입니다.
구형에서 신형으로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지만.. 구형 psp를 매입하고자 하는 곳이 없네요.
그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중. 하지만 신형 psp물량이 풀리면 바로 버닝할듯합니다.
2. 늦었지만 사무실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31살의 유부녀인데..
중요한건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_-;
3. 온라인의 인연이 너무 얄팍하다는 것을 요근래 느꼈습니다.
너무 얄팍한 인연을 제가 자꾸만 붙잡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겨우 하찮은 온라인일뿐인데 말이죠.. (젠장..)
4.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읽습니다.
읽는 책이라고 해봣자.. 판타지소설이나 만화책이 대부분이지만요..
5. 추석이 다가옵니다. 주말엔 좀 쉬고 뒹굴뒹굴하다.. 24일에 내려갓다 와야겠습니다.
돈도 없어서 이번엔 선물도 못들고 가는 신세.. 흑흑..
구형에서 신형으로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지만.. 구형 psp를 매입하고자 하는 곳이 없네요.
그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중. 하지만 신형 psp물량이 풀리면 바로 버닝할듯합니다.
2. 늦었지만 사무실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31살의 유부녀인데..
중요한건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_-;
3. 온라인의 인연이 너무 얄팍하다는 것을 요근래 느꼈습니다.
너무 얄팍한 인연을 제가 자꾸만 붙잡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겨우 하찮은 온라인일뿐인데 말이죠.. (젠장..)
4.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읽습니다.
읽는 책이라고 해봣자.. 판타지소설이나 만화책이 대부분이지만요..
5. 추석이 다가옵니다. 주말엔 좀 쉬고 뒹굴뒹굴하다.. 24일에 내려갓다 와야겠습니다.
돈도 없어서 이번엔 선물도 못들고 가는 신세.. 흑흑..
# by | 2007/09/18 09:21 | └아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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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잡고 디맥하면 디맥이 더 잘될거같은 야릇한 느낌이 듭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