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2일
열한번째 엄마 M/V (이승철 - 무정)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승철의 노래.
왠지모르게 영화와 어울리는 느낌의 한 곡.
그리고 수면에서의 잔잔한 파동.

이렇게 난 슬피 울고 있죠 세월이 흘러 사랑도 가고
아팠던 기억도 멀어지는데
사랑은 왜 하늘아래 내 삶에 끝에서 헤메이지
기억해줘 너의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다는걸
또 나는 왜 그리워해 그렇게 힘들게 아파했는데
사랑인줄 알고있었어 그끝네 널 버릴 수 없었다는 걸
참 많이 힘들어요 다시 그댈 사랑하기가
아직 내게 이별에 시간들이 힘에 겨워 아파하나바요
그대 그리움 그앞에서는 이유없는 눈물남겨지는데
사랑은 왜 하늘 아래 내삶에 끝에서 헤메이는지
기억해줘 너에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다는 걸
또 나는 그리워해 그렇게 힘들게 아파했는데
사랑인줄 알고있었어 그 끝네 널 버릴수 없었다는 걸
참많이 힘들어요 다시 그댈 사랑하기가
아직 내게 이별에 시간들이 힘에겨워 아파하나바요
힘에겨워 아파하나 봐요
왠지모르게 영화와 어울리는 느낌의 한 곡.
그리고 수면에서의 잔잔한 파동.

이승철 - 무정(無精)
참 많이 힘들어요 정든 그대 떠나가기가
단 하루도 참아내지 못 한체
단 하루도 참아내지 못 한체
이렇게 난 슬피 울고 있죠 세월이 흘러 사랑도 가고
아팠던 기억도 멀어지는데
사랑은 왜 하늘아래 내 삶에 끝에서 헤메이지
기억해줘 너의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다는걸
또 나는 왜 그리워해 그렇게 힘들게 아파했는데
사랑인줄 알고있었어 그끝네 널 버릴 수 없었다는 걸
참 많이 힘들어요 다시 그댈 사랑하기가
아직 내게 이별에 시간들이 힘에 겨워 아파하나바요
그대 그리움 그앞에서는 이유없는 눈물남겨지는데
사랑은 왜 하늘 아래 내삶에 끝에서 헤메이는지
기억해줘 너에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었다는 걸
또 나는 그리워해 그렇게 힘들게 아파했는데
사랑인줄 알고있었어 그 끝네 널 버릴수 없었다는 걸
참많이 힘들어요 다시 그댈 사랑하기가
아직 내게 이별에 시간들이 힘에겨워 아파하나바요
힘에겨워 아파하나 봐요
# by | 2007/12/02 09:30 | └음악…☆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