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근황

최근 근황.

아주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_=;;

1. Final Fantasy 7 Crisis Core.. 세이브 파일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린 관계로.. 안하고 있습니다.;

2. Patapon 실컷하다.. 한글판을 새로 깔았는데.. 세이브파일 연동이 (당연히!!) 안되는지라.. 다시하고 있습니다..

3. 어김없이 PSP는 거의 90% 정도.. MP3용입니다 -_-;;

4. 1월달 2월달.. 출장으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 (3월달이 되니 좀 조용해지는군요;;)

5. 제 차에 헛짓거리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 led 다이를 한다던가.. 관련 스티커를 붙인다던가.. -_-; 이리저리 수리도;

6. 감기에 걸렸습니다.. (지금 아마 2주째 이러고 있는 듯 합니다..)

7. 계절이 바뀔때.. 특히 봄이나 가을이 올때.. 춘곤증인지.. 잠을 많이 잡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8. 4월 7월 9월.. 출장 일정이 벌써 잡혔습니다 -ㅁ-; 올해는 서해의 무인도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9. 3월달이 되니 인간들이 또 결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살려주세요.. 대구는 많이 멀다구요 !!)

10. 주말에 시간나면 하는것이라고는.. 게임or술or놀러or동호회.. -_-; 나름 바쁘게?! 삽니다.. -_-;;

한동안 신경쓰지 못한점.. 아주 ~ 죄송합니다.. ㅠ _ㅠ 틈틈히 들러서 글이라도 남기도록 해야겠습니다..

by 아리 | 2008/03/06 12:23 | └수다…☆ | 트랙백 | 덧글(2)

오랜만의 최근근황.

1. 추운 날씨에.. 솔로 탈출을 하고자.. 이리저리.. 배회중입니다 'ㅡ';

2. PSP는 완전 MP3용으로 전락한 후.. 회복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3. 주말엔 감기에 걸려서 죽을것 같은 한 지인의 호출을 받고 토욜 저녁에 안양까지 갓다 왔습니다..

4. 추파춥스 크레모사 (무설탕.. ) 크림딸기맛.. 은근 중독적입니다.

5. 사무실 컴터 (집에 안쓰던 본체를 가져왔음.)의 본체 변환으로.. 나름 게임도 돌릴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바쁜지라..

6. 4~6일 3일동안 용인 양지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스키샾만 가득하던 그곳.. 나도 보드 ㅠ _ㅠ)

7. 생일 6일전입니다.. ㅠ _ㅠ 과연 이번 생일은 뭘 하며 보낼지.. 작년 생일엔 눈이 무쟈게 왔었는데 말이죠..

8. 일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ㅠ _ㅠ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by 아리 | 2007/12/10 08:44 | └수다…☆ | 트랙백 | 덧글(6)

최근 근황

01. 디맥2는 1렙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씩 할 뿐.. 거의 안합니다.)
     아주 가끔 하는거라고는 음악듣기, 영화나 드라마보기, 가끔씩 FF7CC, 그리고 디맥;

02. 아이엠 샘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뭐니뭐니해도 여주인공.. 넘 이쁩니다 +_+
     현재 7화까지 버닝 완료했습니다 'ㅡ'//

03. 9월 30일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구미에 다녀왔습니다.
     결혼식에 갔더니, 친구의 사촌형이 있더군요 -_-; 진국이형 오랜만;;
     군대 후임인 은수도 보고 왔습니다 -_-a 은수야 넌 왜 아직 느끼하니..

너 너무 짧다.. -_-;


04. 결혼식에 가서 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_-;
     성혼선언문인데.. 성인선언문 이라고 한번 삑사리를 냈습니다.. 병환아 미안 -_-;
행복하냐 -_ㅠ 솔로는 맘이 아프다. .흑흑.. 효정씨 축하해 ㅠㅠ

05. 옥션 하우스 (일요일 저녁 11시 45분 MBC) 1화를 보았습니다.
     왠지 재미있을 듯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06. 토요일에 아는동생의 소개팅을 시켜주었습니다.
     방금전에 확인전화 해봤는데.. 서로서로 그래도 괜찮게 느끼고 있는것 같네요..
     어이! 여기도 솔로 있다고 -_ㅠ

07. 오늘 출근길에 하나은행에서 빅팟상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화분을 주더군요..
     씨앗은 카모마일(사과향이 나는 꽃, 향기는 긴장완화와 몸을 따뜻하게 해줌)이네요.
     점심시간에 1층에 있는 꽃집에 들러 선인장도 하나 사왔습니다 ^^
(선인장과 카모마일은 이렇게..)


08. 꽃집에 들렀더니 생후 1개월된 코숏여아가 있더군요 +_+
     귀여운 맘에 10분쯤 놀다왔습니다.. ^^

  
09. 토요일 소개팅을 시켜주러 가는 길에 집 앞에서 본 큐브 입니다.. +_+
     넘 이뻐 ㅠㅠ 흑흑..

10. 친구의 결혼식으로 갔던 결혼식장에서 사회자 멘트를 프린트 할 일이 있어서
     직원분께 말씀드리고 프린트 도중 이런걸 봤습니다..
     이게 머냐구요? 제 거래처의 회사 이름입니다 'ㅡ'a

by 아리 | 2007/10/01 14:06 | └수다…☆ | 트랙백 | 덧글(9)

최근 근황.

1. 신형 psp의 지름신이 현재 강림중입니다.
   구형에서 신형으로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지만.. 구형 psp를 매입하고자 하는 곳이 없네요.
   그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중. 하지만 신형 psp물량이 풀리면 바로 버닝할듯합니다.

2. 늦었지만 사무실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31살의 유부녀인데..
    중요한건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_-;

3. 온라인의 인연이 너무 얄팍하다는 것을 요근래 느꼈습니다.
    너무 얄팍한 인연을 제가 자꾸만 붙잡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겨우 하찮은 온라인일뿐인데 말이죠.. (젠장..)

4.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읽습니다.
    읽는 책이라고 해봣자.. 판타지소설이나 만화책이 대부분이지만요..

5. 추석이 다가옵니다. 주말엔 좀 쉬고 뒹굴뒹굴하다.. 24일에 내려갓다 와야겠습니다.
    돈도 없어서 이번엔 선물도 못들고 가는 신세.. 흑흑..

by 아리 | 2007/09/18 09:21 | └아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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