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6일
최근 근황.
아주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_=;;
1. Final Fantasy 7 Crisis Core.. 세이브 파일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린 관계로.. 안하고 있습니다.;
2. Patapon 실컷하다.. 한글판을 새로 깔았는데.. 세이브파일 연동이 (당연히!!) 안되는지라.. 다시하고 있습니다..
3. 어김없이 PSP는 거의 90% 정도.. MP3용입니다 -_-;;
4. 1월달 2월달.. 출장으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 (3월달이 되니 좀 조용해지는군요;;)
5. 제 차에 헛짓거리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 led 다이를 한다던가.. 관련 스티커를 붙인다던가.. -_-; 이리저리 수리도;
6. 감기에 걸렸습니다.. (지금 아마 2주째 이러고 있는 듯 합니다..)
7. 계절이 바뀔때.. 특히 봄이나 가을이 올때.. 춘곤증인지.. 잠을 많이 잡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8. 4월 7월 9월.. 출장 일정이 벌써 잡혔습니다 -ㅁ-; 올해는 서해의 무인도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9. 3월달이 되니 인간들이 또 결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살려주세요.. 대구는 많이 멀다구요 !!)
10. 주말에 시간나면 하는것이라고는.. 게임or술or놀러or동호회.. -_-; 나름 바쁘게?! 삽니다.. -_-;;
한동안 신경쓰지 못한점.. 아주 ~ 죄송합니다.. ㅠ _ㅠ 틈틈히 들러서 글이라도 남기도록 해야겠습니다..
1. Final Fantasy 7 Crisis Core.. 세이브 파일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린 관계로.. 안하고 있습니다.;
2. Patapon 실컷하다.. 한글판을 새로 깔았는데.. 세이브파일 연동이 (당연히!!) 안되는지라.. 다시하고 있습니다..
3. 어김없이 PSP는 거의 90% 정도.. MP3용입니다 -_-;;
4. 1월달 2월달.. 출장으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 (3월달이 되니 좀 조용해지는군요;;)
5. 제 차에 헛짓거리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 led 다이를 한다던가.. 관련 스티커를 붙인다던가.. -_-; 이리저리 수리도;
6. 감기에 걸렸습니다.. (지금 아마 2주째 이러고 있는 듯 합니다..)
7. 계절이 바뀔때.. 특히 봄이나 가을이 올때.. 춘곤증인지.. 잠을 많이 잡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8. 4월 7월 9월.. 출장 일정이 벌써 잡혔습니다 -ㅁ-; 올해는 서해의 무인도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9. 3월달이 되니 인간들이 또 결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살려주세요.. 대구는 많이 멀다구요 !!)
10. 주말에 시간나면 하는것이라고는.. 게임or술or놀러or동호회.. -_-; 나름 바쁘게?! 삽니다.. -_-;;
한동안 신경쓰지 못한점.. 아주 ~ 죄송합니다.. ㅠ _ㅠ 틈틈히 들러서 글이라도 남기도록 해야겠습니다..
# by | 2008/03/06 12:23 | └수다…☆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1월 02일
최근 근황.
1. 12월엔 바쁜척,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실은 출장 준비다, 뭐다 해서 이리저리 매일 바쁘게 보냈습니다.
나이 먹었지만, 생일 축하도 받고, 크리스마스때는 친구들과 술도 한잔 하고,
망년회다 뭐다 술자리도 잦고, 해가 바뀔때에는 친구들과 한강시민공원에서 떨고 있었습니다.
2. 1월엔 더더욱 바쁩니다.
내일부터 출장입니다. ㅠ _ㅠ 충주에서 출장이고, 10~12일 사이에는 오대산출장입니다.
3. 지금 당장 또 일하러 갑니다.
ㅠ _ㅠ 살려주세요
※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제 애인은 아닙니다. 닛산 큐브.. 넘 이쁩니다. 그 옆에 있는 아가씨도.. ㄷㄷ
실은 출장 준비다, 뭐다 해서 이리저리 매일 바쁘게 보냈습니다.
나이 먹었지만, 생일 축하도 받고, 크리스마스때는 친구들과 술도 한잔 하고,
망년회다 뭐다 술자리도 잦고, 해가 바뀔때에는 친구들과 한강시민공원에서 떨고 있었습니다.
2. 1월엔 더더욱 바쁩니다.
내일부터 출장입니다. ㅠ _ㅠ 충주에서 출장이고, 10~12일 사이에는 오대산출장입니다.
3. 지금 당장 또 일하러 갑니다.
ㅠ _ㅠ 살려주세요

# by | 2008/01/02 09:26 | └아리…☆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 05일
11월 초 최근 근황.
최근 근황.
오랜만에 제대로 된 듯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_=;
1. 미친짓을 했습니다.. 10월 말쯤에 차를 샀습니다.. 비록 중고차지만..
일의 특성상이라고 강하게 주장하며.. 미친짓을 했습니다.. 캬캬.. -_ㅠ
카렌스 1 LPG차량입니다만..(가스충전 가득해도 31000원이면 충분합니다!!) 벌써 몇군데 긁혔군요..
2. 신형 PSP는 이제 거의 MP3로 전락한 상태입니다.. ㄷㄷ; 집에와도 딱히 하지도않고..
차에서 카팩으로 사용중입니다.. ㄷㄷ
3. 작년 12월 5일에 올라왔었는데.. 벌써 11개월이 지나버렸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29입니다.. 왠지 안타까운 삶입니다..
4. 추석 이후로 친구들 결혼식만 몇번을 다녀왔습니다..
추석 다음주에는 친구 결혼식 가서 사회를 봐주지않나..
그리도 지난달에는 친구 결혼식 간다고 대구, 구미를 다녀왔었고..
이번달에도 대구, 구미, 부천행입니다.. 문제는.. 대구 두번..
인간들아. 30에 결혼하면 안되겠니..? -_ㅠ
아니면 하루에 몰아서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한 예식장에서 뭐 이렇게는 안되겠니?
5. 솔로 탈출.. 일년내내 갈망하는 마음으로..
주위 지인분들께 소개팅을 시켜드렸죠.. 하지만.. 어떻게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는지 -_-+(비겁한 변명입니다!)
언능 좀 잘되어서 나도 소개팅이라도 촘.. ㅠ _ㅠ
한달 남은거.. 어떻게 크리스마스라도 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몇년째 친구랑 겜방 아니면 술묵고 자는게 일인데..
6. 나름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도.. 제가 자주 가던 카페활동도.. 거의 못하는 실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바쁘신가요? 어떻게 댓글이라도 촘..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 한주.. 11월 모두 즐겁게 만들어봐요 ^^

오랜만에 제대로 된 듯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_=;
1.
일의 특성상이라고 강하게 주장하며.. 미친짓을 했습니다.. 캬캬.. -_ㅠ
카렌스 1 LPG차량입니다만..(가스충전 가득해도 31000원이면 충분합니다!!) 벌써 몇군데 긁혔군요..
2. 신형 PSP는 이제 거의 MP3로 전락한 상태입니다.. ㄷㄷ; 집에와도 딱히 하지도않고..
차에서 카팩으로 사용중입니다.. ㄷㄷ
3. 작년 12월 5일에 올라왔었는데.. 벌써 11개월이 지나버렸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벌써 2
4. 추석 이후로 친구들 결혼식만 몇번을 다녀왔습니다..
추석 다음주에는 친구 결혼식 가서 사회를 봐주지않나..
그리도 지난달에는 친구 결혼식 간다고 대구, 구미를 다녀왔었고..
이번달에도 대구, 구미, 부천행입니다.. 문제는.. 대구 두번..
인간들아. 30에 결혼하면 안되겠니..? -_ㅠ
아니면 하루에 몰아서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한 예식장에서 뭐 이렇게는 안되겠니?
5. 솔로 탈출.. 일년내내 갈망하는 마음으로..
주위 지인분들께 소개팅을 시켜드렸죠.. 하지만.. 어떻게 다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는지 -_-+
한달 남은거.. 어떻게 크리스마스라도 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몇년째 친구랑 겜방 아니면 술묵고 자는게 일인데..
6. 나름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도.. 제가 자주 가던 카페활동도.. 거의 못하는 실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바쁘신가요? 어떻게 댓글이라도 촘..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 한주.. 11월 모두 즐겁게 만들어봐요 ^^

정말 그냥 손만 잡고 잘꺼야? *-_-*
# by | 2007/11/05 09:12 | └수다…☆ | 트랙백 | 덧글(4)
2007년 09월 18일
최근 근황.
1. 신형 psp의 지름신이 현재 강림중입니다.
구형에서 신형으로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지만.. 구형 psp를 매입하고자 하는 곳이 없네요.
그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중. 하지만 신형 psp물량이 풀리면 바로 버닝할듯합니다.
2. 늦었지만 사무실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31살의 유부녀인데..
중요한건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_-;
3. 온라인의 인연이 너무 얄팍하다는 것을 요근래 느꼈습니다.
너무 얄팍한 인연을 제가 자꾸만 붙잡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겨우 하찮은 온라인일뿐인데 말이죠.. (젠장..)
4.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읽습니다.
읽는 책이라고 해봣자.. 판타지소설이나 만화책이 대부분이지만요..
5. 추석이 다가옵니다. 주말엔 좀 쉬고 뒹굴뒹굴하다.. 24일에 내려갓다 와야겠습니다.
돈도 없어서 이번엔 선물도 못들고 가는 신세.. 흑흑..
구형에서 신형으로 갈아타려고 알아보고 있지만.. 구형 psp를 매입하고자 하는 곳이 없네요.
그에 따라 현재 잠정 보류중. 하지만 신형 psp물량이 풀리면 바로 버닝할듯합니다.
2. 늦었지만 사무실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31살의 유부녀인데..
중요한건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_-;
3. 온라인의 인연이 너무 얄팍하다는 것을 요근래 느꼈습니다.
너무 얄팍한 인연을 제가 자꾸만 붙잡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겨우 하찮은 온라인일뿐인데 말이죠.. (젠장..)
4. 시간이 날때마다 책을 읽습니다.
읽는 책이라고 해봣자.. 판타지소설이나 만화책이 대부분이지만요..
5. 추석이 다가옵니다. 주말엔 좀 쉬고 뒹굴뒹굴하다.. 24일에 내려갓다 와야겠습니다.
돈도 없어서 이번엔 선물도 못들고 가는 신세.. 흑흑..
# by | 2007/09/18 09:21 | └아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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